9월 24일 7시, 연변대표팀 선수들이 심양으로 향하는 렬차에 올랐다. 이번 원정은 올 시즌 '동북리그' 3위를 향한 마지막 승부이다.
선수 왕기호는 "이번 경기는 올 시즌 '동북리그'의 마지막 경기이기에 모든 부담을 털어내고 승리만을 향해 뛸 것이다. 대련에서 돌아온 후 우리는 심양팀을 상대로 전문적인 준비훈련을 했다. 정채로운 경기를 팬들에게 선물할 것이다."라고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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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성무
来源:延边晨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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