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일 저녁 펼쳐진 2026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17라운드 남경도시와의 홈경기에서 연변룡정커시안팀은 전반 선제꼴을 내줬지만 후반 추가시간 포브스가 극적 동점꼴을 터뜨려 1-1로 비겼다.
경기후 있은 소식공개회에서 연변룡정커시안팀 이기형 감독은 "먼저 3만명에 가까운 관중들이 와주셨는데 이기지 못해서 정말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경기 전 상대팀을 분석하고 준비했지만 원하는 흐름을 만들어내지 못했습니다. 또 며칠전 팀의 한 선수가 가족의 슬픈 소식을 겪었지만 자리를 비우지 않고 팀을 위해 뛰어주었습니다. 팬분들이 조금만 더 격려해주시면 선수들이 더 잘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렇게 더운 날씨에도 선수들이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뛰였기에 마지막 득점까지 온 것 같아서 고맙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번 주 잘 준비해서 다음 홈경기에서 꼭 승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응원 많이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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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延边广播电视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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