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룡정축구구락부가 오늘 오후 공식 위챗계정을 통해 새 선수 진극강(陈克强)을 임대형식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여름철 이적시장 마감일을 하루 남겨놓고 세번째 선수를 영입한 것이다.
이번에 영입한 진극강은 하남성 정주시에서 태여난 1999년생 선수로 키는 183cm, 포지션은 미드필더이다. 진극강은 하남축구구락부 유소년팀 출신으로 2020년 7월 하남건업팀에 입단했다. 그뒤 줄곧 하남팀에서 뛰면서 도합 46차례 출전하여 4꼴 기록했다. 그중 10차례 선발출전했다.
우리보다는 한단계 높은 슈퍼리그에서 뛰던 선수인만큼 어느 정도 실력을 갖췄다고 봐야 할테지만 상세한 수치를 보면 하남팀에서 출전이 적었고 특히 최근 2년동안은 득점이 아예 없었다는 등 아쉬운 점도 있다. 진극강은 하남팀에서는 공격수로 등록돼 있었는데 연변팀에 와서는 감독진이 어떻게 활용할지도 궁금해진다. 나이를 보면 27세로 축구선수로는 가장 전성기이다. 진극강이 연변팀에서 빨리 융합되고 자신의 기량을 최대한 보여주기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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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성무
来源:延边广播电视台 延边龙鼎足球俱乐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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