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3일부터 동북리그 연변팀과 대련팀 경기의 티켓 판매가 시작됐다. 이번 경기는 18일 오후 6시 연길시전민건강체육중심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경기의 티켓은 위챗 미니프로그램 '경기보기(看个比赛)'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한번에 최고 6장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1인당 매경기 1장으로 제한된다. 실명제로 구매해야 하며 통일된 입장료는 한장에 15.5원이다. 200명 이상의 단체는 사전에 단체 티켓을 신청할 수 있으며 1장에 9.9원의 할인가격을 향수할 수 있다. 신장 1.2메터 이하의 어린이, 장애인 및 65세 이상 로인은 유효한 증명서를 소지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티켓 구매시 복리도 풍성하다. 경기전 추첨을 진행하는데 황소, 휴대폰, 전기밥솥 등 푸짐한 경품이 행운의 주인공을 기다리고 있다. 또한 팬들은 티켓을 가지고 유니온페이 앱(云闪付)에서 랭면권 1장 수령하고 지정된 상가에 가서 저가복리를 향수할 수 있다. 단 할인권에는 사용기한이 정해졌기에 류의하자.
이날 현지에서는 또 '무형문화재+경기'가 융합된 이벤트를 마련했는데 조선족 무형문화재 공연, 특색체험 프로그램, 문화관광 혜민복리 등을 경기장에 도입하여 광범한 팬들이 경기를 즐기는 동시에 혜택도 풍성한 축제를 즐기도록 하게 된다.
축구팬 전용 문화관광 혜택도 출범했는데 팬들은 티켓을 가지고 연변의 아름다운 풍경도 감상할 수 있다.
사용대상: 7월 18일 '동북리그' 연변 홈경기 티켓을 소지한 모든 팬과 관광객.
혜택내용: 전 주 20개 주요 관광지에서 입장료 무료 혹은 반값 등 혜택을 제공한다.
신청방법: '유유길림(悠游吉林)' 공식 계정을 열면 온라인으로 모든 관광지 할인혜택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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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김성무
来源:延边广播电视台 延吉新闻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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