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일 저녁 펼쳐진 2026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13라운드 정남감련와의 홈경기에서 연변룡정커시안팀은 3:0 승리를 거두며 시즌 첫 홈 승리를 신고했다.
경기후 있은 소식공개회에서 연변룡정커시안팀 이기형 감독은 "오늘 선수들이 수비적으로나 공격적으로 준비한대로 잘 집행해주어서 선수들한테 너무 고생했다고 말하고 싶다. 오랜만에 경기에 들어간 왕자호 선수가 자기역할을 충분히 다해주면서 오늘 승리하는 데 큰 역할을 한 것 같다. 또 홈에서 우리가 승리가 없었는데 홈에서 첫 승리를 거두게 돼서 더 기쁘고 전방에 포브스 선수가 득점이 없어서 마음고생을 했는데 오늘 득점을 해서 앞으로 컨디션도 좋아질 것 같고 또 많은 득점을 할 것 같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제 1라운드도 2경기 남아있는데 더 잘 준비하고 계속 더 이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늘 조반니의 표현이 좋았고 세꼴 다 조반니와 관련 있는데 어떻게 평가하느냐 하는 기자의 물음에 이기형 감독은 "조반니는 기술이 원래 좋은 선수이고 컨디션만 좋으면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라고 생각하고 있다. 처음 팀에 왔을 때 몸이 아직 덜 올라왔던 부분이 있었는데 훈련도 열심히 하고 또 선수들과 잘 소통도 하면서 점점 몸이 올라오는 것 같다. 또 감독과 소통도 잘하고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팀으로서는 많은 도움이 되는 같다"고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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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성무
来源:延边广播电视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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