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3일, '동북리그' 심양팀은 홈에서 두번째 라운드의 초점경기를 맞이하게 되는데 그 상대가 연변팀이다.
6월 8일 심양팀의 고명기 감독은 인터뷰에서 "연변팀은 강인하고 경기 내내 질주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대결은 '강대강'이라고 할 수 있다."라고 하면서 "심양팀은 실력이 일류인 상대를 앞두고 다양한 어려움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했다. 승점 3점을 따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전했다.
연변팀의 강인한 경기풍격과 적극적인 움직임의 특징을 고려하여 심양팀은 최근 훈련에서 특별히 대항강도를 강화하는 훈련을 했다. 고명기는 "팀내 훈련경기에서 슈퍼리그 료녕철인으로부터 대항능력이 강한 프로선수 3명을 선발해 모의 연변팀에 합류시켜 우리 주전들과 경기를 치렀다"며 "주전 선수들이 강도 높은 대결을 통해 실전강도를 높이고 최대한 연변의 스타일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하고 싶다"고 말했다.
고명기는 또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에 감사의 뜻을 표하면서 "모든 선수들은 홈경기의 기회를 소중히 여기고 100% 집중력과 투지 넘치는 태도로 홈장 2련승을 거두어 팬들의 큰 사랑에 보답할 것"이라고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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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성무
来源:沈阳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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