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절' 련휴 기간 연길조양천국제공항 통상구는 출입경 려객의 절정을 맞이했다. 중한 다국관광과 레저 휴가가 이번 련휴기간의 주류가 되였다.
련휴 기간 대규모 인파에 전력으로 대응하고 통관의 안전성과 원활함, 효률성을 보장하기 위해 연길출입경변방검사소는 사전에 배치하고 정확한 정책을 시행하여 최상의 근무와 봉사 태도로 국내외 려행객의 안전한 이동과 편안한 려행을 보장했다.
특히 변방검사소는 한국어 및 영어에 능한 경찰로 구성된 해외 봉사 전담팀을 구성하여 출입경 대합실에 상주하며 정책 해답, 통관 안내, 입국 네트워크 보고, 교통 안내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여 해외 관광객들이 도착하자마자 편리함과 친밀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알아본 데 따르면, 5월 1일부터 5일까지 연길통상구는 한국의 서울과 부산 두 도시로 직항하는 출입경 려객 항공편을 60편 계획하였는데 하루 평균 출입경 승객 수는 약 2,100명으로 목전 출입경 관광객수가 약 6,000명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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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성무
来源:延吉新闻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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