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에 있은 2026중국축구 갑급리그 제6라운드 섬서련합팀과의 홈경기에서 연변룡정커시안팀은 0:0으로 무승부를 기록하며 기대했던 홈장승을 또한번 다음 경기로 미루게 됐다.
경기후 소식공개회에서 연변룡정커시안팀 이기형 감독은 "상대가 한명 퇴장당한 상황에서도 승리를 거두지 못한 데 대해서 팬 여러분들께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한다. 상대가 퇴장당한 상황에서 좀 더 공격적으로 포메이션도 바꾸고 득점을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는데 득점이 이루어지지 않은 데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 홈에서 승리하는 데 있어 두 경기 련속 무승부를 거두며 어려움이 있는데 선수들이 경기장 안에서 이기기 위해 플레이하는 모습은 좋았다고 생각한다. 당장에서 결과가 나오진 않아도 오늘경기나 앞으로도 마찬가지로 선수들이 지치지 않고 힘빠지지 말고 계속 쭉 가다 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믿고 다음 경기 잘 준비해서 이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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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성무
来源:延边广播电视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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