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8일 기자가 연길시전민건강체육중심 경기장에 도착했을 때 사업일군들이 잔디를 펴고 꼴문을 설치하며 좌석을 정비하는 등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었다. 최고의 상태로 곧 펼쳐질 각 홈경기를 맞이하기 위해서였다.
올해 갑급리그와 '동북리그' 홈경기를 맞이하기 위해 연길시전민건강체육중심측은 재력과 물력을 투입하여 FIFA가 인정한 천연잔디를 깔았으며 국제표준의 꼴문을 설치하고 핵심기능실의 설비, 음향과 조명설비 및 관중석을 보수, 점검했다.
동시에 안보, 교통, 의료 등 보장체계도 보완했다. 매 갑급리그 홈경기 때마다 연길시전민건강체육중심은 150명의 안보인원을 배치하여 질서를 유지하고 있다. 연길시전민건강체육중심은 각종 경기를 빌어 '경기+문화관광+상업무역'의 융합을 실현하고 '마귀홈장'의 새로운 면모로 '축구고향'이란 명함장을 더 빛나게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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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성무
来源:延边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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