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리그가 서서히 다가오고 있다. 연변주팀은 현재 적극 대비하고 있는 상황, 동계훈련은 이미 세번째 단계에 접어들었다.
연변주팀의 감독은 장붕이 맡고 있다. 올해 47세 나는 장붕은 다년간 국가청년팀에서 코치를 하면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사람이다.
선수는 주로 연변룡정구락부 예비팀을 주축으로 연변대학 선수 2명, 연변주체육학교 선수 3명, 연변1중 선수 5명, 룡정3중 선수 8명을 영입했는데 대부분 2005-2010년 출신의 선수들로 이뤄졌다. 이외 지난해 연변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줬던 두명의 선수도 발탁됐다.
연변주팀은 앞서 두단계의 동계훈련을 하는 동안 16껨의 평가전을 진행했는데 상대는 대부분 을급리그와 챔피언스리그, 강소성리그의 팀들이였다. 팀은 4월 9일까지 동계훈련을 한 후 연변으로 돌아와서 봉쇄훈련을 하면서 막바지 담금질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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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성무
来源:延边晨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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