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민족사무위원회 문화선전사, 호남성민족종교사무위원회, 호남성체육국이 주관한 2026년 '민체컵' 전국그네대회가 일전 호남성 길수시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전국민족단결진보선전주간 중점계렬활동으로 광서, 해남 등 전국 각지에서 온 10개 대표팀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었다. 선수들은 12메터 높이의 그네에서 힘과 부드러움을 겸비한 민족체육의 '공중발레'를 선보였다. 우리 주에서는 4명 선수가 길림성을 대표해 경기장에 나서 변경소수민족 전통체육종목의 탄탄한 실력과 신시대 여러 민족 청년의 앙양된 정신풍모를 충분히 보여주었다.
치렬한 경쟁을 거쳐 연변대표팀은 최종적으로 55kg급 복식 높이 1위, 55kg급 복식 방울차기 2위, 55kg급 이상 개인 방울차기 1위, 55kg급 이상 개인 높이 1위, 55kg급 이상 복식 높이 1위 등 5개의 영예를 따냈다.
(이상 사진 출처: 주민족사무위원회 제공)
제13회 전국소수민족전통체육대회는 2027년 상서투쟈족묘족자치주, 장가계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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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성무
来源:延边晨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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