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넬안전은 대중의 출행과 직결된다. 안도현교통운수국은 시공창구기를 다잡고 오호령턴넬 보수공사를 실시했는데 대상은 10월 30일 완공되여 개통되였다. 이는 계획보다 60일 앞당겨 완수한 것으로 효률적인 시공으로 국가 및 성 간선 턴넬의 안전방어선을 견고히 구축했다.
오호령턴넬은 302국도 158km 959m 지점에 위치해 있으며 전체 길이는 958m이다. 단일 턴넬에 왕복 2차선으로 된 이 턴넬은 안도현에서 연길시와 룡정시로 이어지는 중요한 통로이다.
이번 유지보수공사에서는 턴넬 주체구조 보강, 조명시설 승격, 배수시스템 소통, 파손된 로면 보수, 전력공급선로 개조, 내부장식 분무도색 등 작업을 진행했다. 대상은 대피안내표지판 40개, 분말소화기 2개, 소방전광표지 40개, UPS 무정전 전원공급장치 1개를 교체하고 차선 지시등과 교통신호등 구역제어기를 새로 설치하거나 교체했다. 그중 새로 설치한 지능조명시스템은 날씨와 사계절의 빛 변화에 따라 턴넬 내부 조명등의 밝기를 령활하게 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어 도로턴넬의 '흑백턴넬 현상'를 줄이고 운전자들이 빛의 변화에 더 잘 적응하도록 하여 조명질과 차량운행 안전을 한층 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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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은령
来源:安图县融媒体中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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