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매일 휴대폰 10시간… 25세 녀성 휴대폰치매 진단’ 화제가 실시간검색어 1위에 올라 관심과 토론을 불러일으켰다.
복건 복주의 왕녀사는 올해 25세로 장기간 온라인판매업에 종사하며 매일 휴대폰으로 업무를 처리해왔다. 게다가 잦은 짧은 동영상 시청, 드라마 몰아보기까지 더해 매일 휴대폰 사용시간이 10시간을 초과했다.
반년 전부터 그녀는 기억력이 나빠지고 정력이 분산되는 것을 발견했는데 최근 증상이 점점 심해졌다. 늘 말이 입가에서 맴돌며 무슨 말을 하려 했는지 잊어버리기 일쑤였고 상사가 시킨 일을 돌아서면 잊어버렸으며 퇴근 후 아빠트단지에 돌아와서는 갑자기 자신이 몇층에 사는지 생각나지 않았다…
일련의 이상한 증상에 그녀는 당황하여 서둘러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았다. 의사는 그녀가 ‘디지털치매’, 즉 ‘휴대폰치매’에 걸렸다고 판단했다.
의사는 ‘디지털치매’는 뇌가 장기간 디지털제품에 의존해 ‘게을러진’ 것이지 진정한 의미의 치매는 아니라고 소개했다.
‘휴대폰치매’에서 벗어나는 방법
‘휴대폰치매’에서 벗어나려면 일상에서 휴대폰을 합리적으로 사용하는 데 주의하고 해야 할 일과 자주 쓰는 전화번호를 머리속에 기억하며 익숙한 곳에 갈 때는 내비게이션을 보지 않고 간단한 문제를 만나면 먼저 스스로 독립적으로 사고한 후 검색엔진에 도움을 청함으로써 주동적 기억을 회복해야 한다.
또한 대체성 활동을 늘려 매주 3회 이상 산책, 조깅 또는 수영 등 유산소운동을 유지하고 잠들기 1시간 전에는 ‘인간과 기계 분리’를 실천하며 매일 밤 7~8시간의 량질 수면을 보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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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初审:韩奇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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