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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뉴스] 안도 각 향진 추수작업 전면 가동
2026-10-29 17:35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현재는 콩과 옥수수가 성숙하여 수확하는 황금시기로 련일 안도현 각 향진에서는 좋은 날씨를 틈타 전면적으로 추수작업을 펼치고 있다. 들판마다 사람과 기계가 협력하여 고효률적으로 작업하며 곳곳에 풍작의 기쁨이 넘쳐나고 있다.

명월진 룡산촌, 콩밭의 콩의 자람새가 아주 좋으며 알이 꽉 찬 콩꼬투리가 가지마다 주렁주렁 달려있다. 대형 수확기가 밭에서 오가며 전력을 다해 굉음을 내며 작업하며 흥겨운 추수의 악장을 연주했다. 촌민들은 분업 협력하여 수확, 탈곡, 포대 담기 등 여러 공정을 조리있게 진행했다. 룡산촌당지부 서기는 기자에게 올해는 강우날씨의 영향으로 콩 추수 시간이 예년에 비해 늦춰져 10월 20일 좌우 콩 수확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했다.

 

 

마진국  안도현 명월진 룡산촌당지부 서기

<우리 촌의 올해 콩 파종면적은 33헥타르 정도인데 올해 기후 원인으로 각 토지의 생산량과 자람새가 각기 다릅니다. 하지만 보편적으로 비교적 좋습니다. 올해 평균 무당 생산량은 450근 내지 500근 좌우인데 올해 가을 가격은 비교적 리상적인바 기본적으로 2.2원 정도 됩니다. 올해 생산량은 비교적 락관적이며 콩 보조금을 더하면 올해 풍작이 눈앞에 있습니다. 기분이 비교적 좋습니다.>

 

량병진 봉서촌의 옥수수 수확 현장에서는 옥수수 이삭이 크고 알차며 황금빛을 띠며 풍작을 이룬 광경을 보여주었다. 대형 수확기가 질서있게 이삭 따기, 껍질 벗기기, 농작물줄기 환전 등 공정을 전개했으며 전 과정 기계화 작업은 고효률적이고 편리했다.

 

 

곽영뢰 안도현 량병진 봉서촌 촌민

<올해 저는 옥수수 150무를 심었습니다. 올해 작황은 괜찮은 편이고 또한 풍년입니다. 지금 기계화 작업은 시간, 힘, 돈, 인력을 절약합니다. 자신이 심은 옥수수를 보면 마치 자신의 아이를 돌보는 것 같습니다. 일년 바쁘게 일한 보람이 있습니다.>

 

고수영  안도현 량병진 봉서촌당지부 서기

<우리 봉서촌은 올해 260.8헥타르 정도 옥수수를 심었는데 지금의 작황으로 보면 촌민들이 수확을 마치고 반영한 데 따르면 무당 생산량이 2,000근 이상입니다. 올해 가격은 현재까지 70전 정도 되는데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습니다. 어쨌든 작황도 좋습니다. 촌민들도 무척 기뻐합니다. 올해도 작은 풍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번 달 말이면 거의 수확을 마칠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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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한기영 

 

来源:安图融媒体中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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