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화시공안국 경제수사대대는 최근 전문 로년층을 겨냥한 다수 피해 투자속임사건을 성공적으로 해명했다.
2026년초 경제수사대대는 관할구역 한 상무회사의 경영 상황에 이상함을 발견했다. 이 회사는 로년층을 겨냥해 농산물 투자라는 명목으로 '원금 보장, 고수익 환급'을 내세워 사람들의 투자를 유도하고 있었다. 돈화시공안국은 즉시 전담팀을 구성하고 수사에 들어갔다. 수사에서 민경들은 전방위적인 단서수집, 사건분석 등 사전작업을 진행하고 해당 기업의 홍보방식, 내부인원구성, 투자장부 및 자금거래내역을 면밀히 파헤치는 동시에 피해주민 정보를 하나하나 등록하고 확인했으며 전체 운영방식과 인원의 역할을 정리하여 핵심 단서와 사건 관련 인원의 거점을 정확히 파악했다.
핵심 단서를 확보한 뒤 민경들은 돈화, 연길, 할빈 등 지역을 오가며 조사 및 나포작전을 펼쳤고 사건 관련자 전원을 성공적으로 검거했다. 조사 결과, 해당 상무회사는 농산물 재배와 판매, 투자라는 명목으로 단기 수익 환급형 투자방식을 내세워 많은 사람들의 투자 참여를 유도했으며 그 결과 100여명의 주민들이 피해를 입었고 관련 금액은 400만원을 넘었다. 이는 대중의 경제적 손실을 초래했을 뿐만 아니라 정상적인 시장 및 금융질서도 교란했다.
현재까지 이 사건과 관련된 인원 16명을 전부 검거했으며 그중 14명은 법에 따라 형사구류되였고 2명은 보석으로 석방되였다. 또한 관련 자금 200여만원을 성공적으로 압류 및 동결하여 대중의 경제적 손실을 최대한 만회했다. 해당 사건은 현재 법에 따라 검찰기관에 이송되여 심사·기소 절차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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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성무
来源:延边晨报
初审:金成武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