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10월, 숲은 단풍으로 물들었다. 며칠째 연길인민공원에는 아름다운 가을풍경이 펼쳐지고 있다. 울긋불긋한 나무잎과 시민들의 여유로운 일상이 어우러져 사람과 자연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생태화폭을 이루고 있다.
최근 몇년간 연길시는 생태경관을 도시생활에 적극 녹여내고 도시록화품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공원이 시민들이 집 부근에서 가을을 감상하고 휴식하며 운동할 수 있는 좋은 장소가 되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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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한기영
来源:新华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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