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관위치
발해광장은 돈화시의 표지성 레저광장이자 문화 랜드마크로 돈화 발해력사의 맥락을 담고 있으며 시민들이 여가시간을 즐기고 관광객들이 지역력사를 탐방하는 중요한 장소이다.
외관특징
광장 중앙에 우뚝 솟은 한백옥 최흔 동상은 받침대 우에 세워져 있으며 받침대의 사방은 대리석으로 마감되여 있고 정면에는 예서로 된 '최흔' 두 글자가 새겨져 있다. 최흔은 왼손으로 룡두지팽이를 짚고 오른손으로는 앞을 곧게 가리키며 먼곳을 바라보는 듯한 자세를 취하고 있으며 표정은 자연스럽다. 이 조각상은 2007년 10월에 세워졌으며 광장의 핵심 경관이자 발해문화의 뚜렷한 상징이다.
문화적 내포
이 조각상의 력사는 성당과 발해국의 긴밀한 교류에서 비롯되였으며 연변이 예로부터 중원 왕조와 긴밀히 련결되여 왔음을 보여준다. 서기 705년, 당중종이 장행급을 파견해 대조영을 회유 안무하게 했고 대조영은 당나라에 귀부하면서 정식 책봉의 기반을 다졌다. 서기 713년, 홍로경 최흔이 동북으로 원정하여 대조영을 발해군왕으로 책봉하고 건제를 정하고 예속관계를 확립했으며 (震国)진국은 이때부터 발해국으로 불리게 되여 당나라 판도에 편입되였다. 이는 중원과 동북 변강의 문화 융합을 촉진했다.
오늘날 최흔 동상은 천년전 변강의 화목과 민족 융합의 력사를 전하고 있다. 이는 도시의 천년기억을 품고 있으며 후대가 평화로운 교류의 력사를 기리는 마음을 담고 있다. 또한 돈화가 발해문맥을 계승하고 변강과 중원의 일맥동원을 보여주는 중요한 문화담체이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편집: 김은령
来源:延边文旅
初审:金垠伶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