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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닭알가격 다시 ‘4원 시대’로 떨어져!
2026-10-24 09:07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닭알은 일반가정의 식탁에서 꼭 필요한 식품으로 국경절전에는 닭알가격이 꽤 비쌌지만 지금은 가격이 눈에 띄게 내려가 많은 시민들이 닭알을 구매할 때 혜택을 느끼고 있다.

농업농촌부의 최신 모니터링 데이터에 따르면 10월 12일부터 18일까지 전국 닭알 평균 도매가격은 킬로그람당 9.64원으로 전주대비 4.3% 하락했고 4주 련속 하락세를 이어가 루적 하락률이 13.7%에 달했다.

 

전국적으로 닭알 공급 충분하고 수급이 여유로워

향후 시장은 대체로 약세를 보일 가능성 높아

 

지난 한달 동안 전국 닭알 공급량이 전체적으로 약 1% 증가했다. 하북 형대의 한 대형 양식기업은 암탉 30만마리를 보유하고 있고 그중 20만마리는 올해 5월에 보충한 것이다. 현재는 이미 풀가동중이며 하루 닭알생산량이 28만개에 달한다. 다양한 요인이 겹치면서 공급이 증가했고 4월에서 5월 사이에 집중적으로 보충한 암탉들이 차례로 산란절정기에 접어들었다.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암탉들의 산란능력이 회복되였고 전기의 시장상황도 좋았다. 양식호들이 늙은 닭 도태를 늦추면서 산란닭의 수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중국농업과학원 농업경제연구소 부연구원 주녕은 앞으로 닭알소비가 전통적인 비수기에 접어들고 명절소비 견인이 부족해 시장의 수급이 일시적으로 완화될 것이라며 당분간 닭알가격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 닭알공급이 충분하니 소비자들은 안심하고 구매해도 된다. 닭알가격이 주기적으로 오르내리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시민들은 가격인하 혜택을 누리고 있고 축산업계는 첨단기술을 활용한 생산으로 안정적인 공급을 유지하며 백성들의 ‘장바구니’를 든든히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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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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