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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4개 현(시), 전국현역관광 전파력 순위 진입
2026-10-22 17:05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일전, 2026년 9월 중국현역관광 전파력 명단이 발표되였다. 연변주 돈화시, 안도현, 연길시가 종합실력 TOP100에 진입하고 훈춘시가 성장잠재력 TOP100에 진입해 연변 현역관광 전파력 건설 성과를 보여주었다.

연변주는 각 현(시)의 자원우세에 립각하여 문화관광융합의 차별화 발전을 추진하고 있다. 돈화시는 예로부터 '천년고도 백년현'으로 불리우고 있으며 륙정산문화관광구, 안명호습지, 한총령홍엽곡 등 관광지가 구슬처럼 련결되여 발해국 력사문화와 생태산수가 서로 어우러진다. 안도현은 장백산 복지에 위치하며 삼림피복률이 86%에 달하고 송화강, 두만강, 압록강 세 강의 발원지로서 피서와 세설자원을 모두 갖추고 있다. 연길시는 짙은 조선족 문화분위기로 주목받고 있으며 한어와 조선어 이중언어 표지판, 특색 카페, 민속원의 몰입식 체험이 어우러져 독특한 도시매력을 형성하고 있다. 랭면, 돌솥비빔밥 등 미식도 꾸준히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훈춘시는 변경통상구의 우세를 바탕으로 '한눈에 삼국을 바라보는' 방천풍경구, 경신습지와 로씨야 킹크랩 해산물 명함장이 함께 다층적인 문화관광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비단의 길 발해고진, 와스또크환락섬 등 새로운 정경이 전파력 성장에 동력을 주입하고 있다. 

4개 현(시)이 동시에 순위에 진입한 것은 연변주 현역관광 전파행렬의 전반적 향상을 보여주며 전 주 문화관광 고품질 발전에 유력한 지탱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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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은령 

 

来源:延边晨报

初审:金垠伶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