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관위치
연길시인민공원
외관특징
정자는 팔각구조이며 붉은색 기둥이 매우 눈에 띈다. 전통적인 처마 디자인과 결합되여 명청시기 궁정식 건축양식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정자 지붕은 전통기와로 덮여있고 처마끝은 살짝 들려 경쾌하면서도 장엄한 느낌을 준다. 정자 안에는 돌의자가 있어 방문객들이 휴식할 수 있으며 공원경치를 감상하기에 더없이 좋다. 건축공법으로 볼 때 전통적인 목조건축방식 맞춤구조를 사용했는데 이 고대기법에 의해 정자는 뛰여난 내진성능을 갖추었고 오랜 세월의 풍파를 겪었음에도 여전히 튼튼하게 서있다.
문화적 내포
이 정자가 자리잡은 연길시인민공원은 1907년(청 광서 33년)에 처음 세워졌다. 변무독판 오록정이 연길을 시찰할 때 수건을 제안했으며 초기에는 '상부국공원'이라고 불렸고 주로 상부국에서 래빈과 외국손님을 접대하는 데 사용되였으며 처음 조성 당시 면적은 약 5헥타르였다. 이 정자는 공원 조성과 함께 탄생했으며 초기 형태는 비교적 단일한 목조 팔각정이였다. 시대의 변천에 따라 공원내 많은 시설이 변했고 이 정자도 여러번 보수공사를 거쳤다. 1990년 원림관리부문에서 정자의 주체 부분을 보강하고 전체적인 조형을 재설계하여 지금 우리가 보는 모습을 갖추게 되였다. 오늘날의 정자는 오랜 력사를 지니고 있으며 공원의 백년변천을 증견하면서 연길시의 력사적 상징이자 문화적 표지가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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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한기영
来源:延边文旅
初审:韩奇颖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