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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12개 작품, 전 성 군중창작우수문예작품에 입선
2026-10-21 16:12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전 성 군중문예 창작력량을 더욱 발굴 육성하고 우수한 군중문예작품을 비축하며 기층 군중의 문예창작활력을 북돋우기 위해 길림성문화및관광청은 2025—2026년 전 성 군중창작우수문예작품 공모활동을 전개했다. 각지의 추천과 성급 평의를 거쳐 근일 2025—2026년 전 성 군중창작우수문예작품 33개를 확정했으며 그중 연변에서 12개의 작품이 입선되였다.

 

 

음악류 작품은 돈화시문화관에서 추천한 '산과 물 모두 풍년일세', 화룡시문화관에서 추천한 '비상', 룡정시문화관에서 추천한 '민족단결 한가족'이다.

무용류 작품은 연길시문화관에서 추천한 '풍년악무', 화룡시문화관에서 추천한 '현선무', 돈화시문화관에서 추천한 '성세환고'와 '상약길림'이다.

광장무류 작품은 연변군중예술관과 연길, 룡정, 화룡시문화관에서 추천한 '붉은태양 변강 비추네', 안도현문화관에서 추천한 '정감', 돈화시문화관에서 추천한 '리원관화', '명태어비양', '현채아리랑'이다.

 

 

최근 몇년간 연변은 군중문예창작사업을 깊이 중시하고 지속적으로 강화해 광범한 문화사업일군들이 기층에 심입하고 생활을 체험하도록 인도하여 현실에 밀착되고 온도가 있으며 민심을 모으는 우수한 작품을 창작하도록 이끌었다. 이를 통해 새로운 대중문예를 번영시키고 전 성 군중문예창작을 새로운 단계로 끌어올려 전 성의 건설과 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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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한기영

 

来源:延边文旅

初审:韩奇颖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