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관위치
연길아리랑체육공원
외관특징
'분분'은 미소를 띠고 조선족 복장을 입고 있으며 왼손에는 북을, 오른손에는 채를 들고 있다. 상모띠가 둥근 곡선을 그려내며 천지 사이에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무지개를 그려내는 듯 하다.
문화적 내포
'분분'은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60주년 경축활동의 마스코트로서 독특하면서도 의미있는 조형 디자인을 통해 '민족단결'의 정신적 내포를 구현하고 있다. '분분' 두글자는 여섯마리의 '소'로 이루어졌으며 '륙륙대순, 60주년을 달려 힘차게 나아간다'는 뜻을 담고 있다. 이는 강한 개척, 분발정신을 지닌 근면하가고 진취적인 연변인민을 상징한다. 상모띠는 수자 '6'을 기본요소로 삼아 타원형으로 디자인되여 융합, 열정, 향상을 나타낸다. '분분'의 민족복장은 조선족 전통의 색동옷으로 광명, 아름다움, 조화를 상징한다. 북의 꽃무늬는 주화 진달래 요소를 사용했다. '분분'의 미소는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60년래 이룩한 기꺼운 성과와 날로 새로워지는 연변의 경제문화생활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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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은령
来源:延边文旅
初审:金垠伶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