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화시는 숲이 광활하고 생태자원우세가 뚜렷하다. 가을이 되면 돈화대지는 잣송이 수확철을 맞이하는데 끝없이 펼쳐진 숲속 곳곳에서 풍성한 수확의 기쁨이 넘실거린다.
열기구가 천천히 상승하며 수확에 나선다. 작업일군들은 맨손으로 우뚝 솟은 잣나무 가지 끝을 타고 올라간다.
알이 꽉 찬 잣송이들이 가지마다 주렁주렁 달려있는 가운데 일군들이 막대기로 두드리자 잣송이가 우수수 떨어져 수확그물에 걸리면서 '가을 산에서 잣송이를 채취하고 림해에서 풍성한 수확을 거두는' 생생한 풍경이 그려진다. 이는 이 땅에서 사람과 자연이 조화롭게 공존해 온 감동의 이야기를 써내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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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성무
来源:敦化市融媒体中心
初审:金成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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