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절 련휴,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화룡시 광동촌은 풍수절 주제활동에 의탁해 각지의 관광객들을 흡인했다. 관광지는 무형문화유산을 핵심으로 삼아 수공체험, 견학실천, 가족레저 등 다양한 업종형태를 융합해 관광객들이 연변 향촌의 독특한 매력을 몰입식으로 감수하도록 했다.
가을의 광동촌은 전원풍경이 그림같고 생기가 넘친다. 국경절 련휴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와 가을풍경을 구경하고 특색있는 논밭기차를 타고 황금빛 전원을 누비며 카메라로 아름다운 순간을 포착했다.
최근 몇년간 광동촌은 량질 쌀을 주도산업으로 삼고 현대농업 발전의 토대를 꾸준히 다지며 쌀의 품질과 산업 부가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왔다. 아울러 전원생태자원을 깊이 발굴하여 농업으로 관광을 촉진하고 관광으로 농업을 활성화하며 풍작의 논밭을 특색 향촌 문화관광 정경으로 바꿔 논밭관광, 전원레저, 풍수체험 등 다양한 업종형태를 조성했다. 농업관광 융합의 발전 모식은 알곡풍작의 바탕을 지키는 동시에 향촌 문화관광자원을 활성화시켜 풍작의 전야를 인기방문지로 변신시키고 향촌 발전의 활력을 효과적으로 불러일으켜 농업증효, 향촌미화, 대중증수를 실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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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은령
来源:央视新闻客户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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