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온실딸기 이종정식의 관건적 시기이다. 송강진 재배농가들은 유리한 시기를 틀어쥐고 온실시설의 우세에 의탁하여 시차 재배를 전개하고 특색 있는 ‘꿀맛산업’ 을 배양하며 수입증대 경로를 확장하고 있다.
딸기재배온실에서 일군들은 분업협력하고 질서있게 작업하며 흙을 뒤집어 모종을 심고 다시 흙을 덮어 다지고 물을 주어 습도를 보존하는 등 각 공정을 고효률로 추진하고 있었다. 줄지어 심어진 딸기 모종들은 가지런히 정식되여 안정적으로 뿌리내렸으며 시차 출시, 안정적 생산과 수입증대를 위한 튼튼한 기초를 다졌다.
하춘염 송강진 요가딸기채취원 책임자
<지금 상황에서 우리는 사람을 너무 많이 쓰지 않습니다. 보통 10명 정도 일하면 일주일이면 다 심을 수 있습니다.>
우량종은 풍작과 수입증대의 토대이다. 기지는 우량한 것 중에서 더 우량한 것을 선택하는 원칙을 견지하여 량질종묘를 정선하고 우량품종으로 딸기의 모양새, 식감과 시장 경쟁력을 제고하며 성숙된 표준화 재배 모식에 의탁하여 정식 작업을 순조롭게 추진함으로써 산업의 안정적 발전을 보장했다.
하춘염 송강진 요가딸기채취원 책임자
<올해 우리는 모두 21개 온실에 딸기를 재배하고 매 온실마다 약 1만 그루의 딸기 모종을 심었습니다. 단동은 품종이 다양하여 우리처럼 온실이 많은 경우 단동에 가서 품종을 선택할 여지가 있습니다. 우리가 심은 분옥은 과형이 좋고 식감이 좋으며 딸기 생산량도 높습니다.>
과학적 관리는 딸기 시차 품질 제고와 고효률 수입증대의 핵심이다. 실생기 온도 및 습도 조절, 정기적인 묵은 잎 전지 등 기초 관리 작업 외에도 기지는 전 과정에 거쳐 록색 재배 방식을 채용하고 딸기가 개화기에 진입하면 꿀벌생물 수분방식을 통해 착과률을 제고하고 기형과를 감소시켜 과일 품질을 전면적으로 제고하고 시차재배의 시장 우세를 최대화했다.
하춘염 송강진 요가딸기채취원 책임자
<모종을 심은 기간에는 물과 온도를 조절해야 합니다. 20일 정도 지나면 한번 벌레약을 쳐 살균해야 합니다. 다음으로 묵은 잎을 따내고 새로 돋아난 잎을 남깁니다. 모종 심기부터 열매 맺기까지 3개월 정도면 딸기가 나옵니다. 이번 딸기는 11월 중순경 출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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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한기영
来源:安图融媒体中心
初审:韩奇颖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