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중앙위원회 정법위원회는 9월 28일 '2021‑2025년도 평안중국건설시범시, 현' 명명 및 현판 수여에 관한 결정을 발표했다. 길림성에서 5개 지역이 선정되였으며 그중 연변이 평안중국건설시범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중국공산당중앙위원회 정법위원회는 중앙정법단위, 중앙인터넷안전및정보화위원회판공실, 응급관리부 등 부문과 공동으로 2021‑2025년도 '평안중국건설시범시', '평안중국건설시범현' 창건사업을 전개했다. 자주 신청, 심사 신청, 평가 검수 등 절차를 거쳐 명명 및 현판 수여 예정인 평안중국건설 시범시 60개, 시범현 160개 명단을 확정했다.
9월 18일부터 9월 23일까지 중앙정법위원회는 명명 및 현판 수여 예정인 평안중국건설 시범시와 현 명단을 공시하여 사회 각계의 의견을 폭넓게 듣고 광범한 대중의 감독을 받았으며 이를 기초로 상기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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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한기영
来源:吉林日报
初审:韩奇颖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