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026년 전국 도시 전파열기지수 100강 순위가 발표되였다. 연길시가 이번 순위에서 80위에 오르며 길림성에서 유일하게 이름을 올린 현급시가 됐다. 연길시는 여러해 련속 100강 순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 지수는 인민일보 소속 중국도시보사, 중국도시브랜드연구원이 관련 빅데이터와 표준에 따라 전국 현급시의 온라인 전파데이터에 대해 표준화 분석, 측정한 것이다. 전파열기지수는 전통매체와 신매체 플랫폼으로부터 대량의 정보를 수집하고 표준화 계산을 거쳐 산출되며 한 도시의 온라인상 주목도와 브랜드 전파 수준을 객관적으로 반영한다.
연길시는 깊은 민속문화와 특색 미식자원에 의탁해 '연길생활'이라는 문화관광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빛내고 각종 문화관광축제, 민속공연, 체육경기 등을 상시적으로 조직하며 문화관광 신업태를 끊임없이 풍부하게 하여 도시가 전반 온라인상에서 지속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순위 진입은 연길시 도시브랜드 구축과 도시이미지 건설 성과에 대한 충분한 인정이다.
향후 연길시는 본토문화의 내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문화관광제품 공급을 풍부하게 하며 도시브랜드 전파효능을 더욱 확대하여 도시의 인지도와 호감도를 끊임없이 높여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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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한기영
来源:延吉旅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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