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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로 새 훈춘-크라스까노통상구 쌍방향 개통 실현
2026-09-28 14:50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새 훈춘도로통상구가 7월 18일 먼저 시험운행을 시작한 이래 로씨야측 새 크라스끼노통상구도 9월 22일 시험운행에 들어가면서 중국-로씨야 량측 새 도로통상구가 쌍방향 개통을 실현했다. 당일 훈춘도로통상구에서는 출입경차 350대, 출입경인원 연 4,911명, 화물 1,444톤을 검사했다.

 

중로 훈춘도로국제통상구 련합검사청사 대상은 원 통상구의 남쪽에 자리잡고 있으며 총투자는 약 1.45억원, 총건축면적은 13,329㎡로 2024년 5월 착공하여 2026년 7월 시험운행에 들어갔다. 새 훈춘통상구 화물검사통로는 원래의 2갈래에서 16갈래로 늘었으며 년간 화물처리능력이 60만톤에서 200만톤으로, 년간 려객통과능력이 연 60만명에서 200만명으로 증가되였다. 아울러 새 통상구 시설설비도 전면 승격되여 차량 스캔, 셀프 신고 검증 단말기, 영상 감시 등 지능장비를 갖추었는바 화물신고의 온라인 처리, 차번호판정보 자동인식, 차간 스캔 쾌속 검사 등을 실현했으며 서류제출과 개봉검사절차가 뚜렷이 줄어들어 통상구 통관운송능력과 지능화 봉사수준이 크게 향상되였다. 

시험운행이래 새 훈춘통상구의 제반 사업이 규범적이고 질서있으며 안정적으로 운행되였다. 현재까지 루적 수출입 화물은 4.7만톤, 출입경차는 연 1만대 기록했다. 그중 9월 20일, 출입경차 375대에 달해 통상구 일일 통관 력사기록을 갱신했다. 화물 운송효률이 지속적으로 제고된 동시에 중로 상호 사증면제정책 혜택에 힘입어 훈춘통상구의 인원왕래도 활발했다. 9월 18일까지, 올해 훈춘 각 통상구 전반 통계범위내 출입경인원은 연 77.04만명에 달해 동기 대비 37.6% 증가했으며 지난해 년간 총량을 3개월반 앞당겨 완수했다.

훈춘시는 중로 신설 통상구 쌍방향 개통의 기회를 다잡고 통상구 통관효률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통상구 경영환경을 최적화하여 우리 주 나아가 길림성의 고수준 대외개방을 추진하는 데 유력한 지탱을 제공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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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은령

 

来源:延边日报 图片来源:珲春市融媒体中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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