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보도판공실이 23일 개최한 “‘15.5’ 출발” 계렬 주제기자회견에서 교육부 기초교육사 사장인 전조음은 연구학습실천은 독서학습과 사회실천을 련결하는 다리이고 국가상황연구학습이 그중 중요한 방식중 하나라고 소개했다. ‘15.5’기간 3가지 방면에서 중소학생들의 사회실천 ‘큰 교실’을 잘 구축할 예정이라고 한다.
첫째, 네트워크체계를 구축하여 ‘어디로 갈 것인가’하는 실천문제를 해결한다. 교육부는 관련 부서와 함께 ‘교육련합체’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시켜 책임, 자원, 공간을 련결하고 혁명유적지, 력사유적, 문화박물관, 과학기술관, 기업, 공장작업장, 들판 등 각종 자원을 통합적으로 활용하여 지역여건에 맞게 성, 시, 현 3단계에 걸친 실습장소를 구축할 것이다.
둘째, 학과 과정체계를 최적화하여 실천에서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문제를 해결한다. 연구학습실천은 관광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특별한 수업을 제공하는 것이다. 사상정치 수업을 례로 들면 최근 몇년간 많은 성들이 사업에서 ‘이동하는 사상정치수업’, ‘전시관 속 사상정치수업’, ‘생활 속 사상정치수업’을 많이 탐구해왔다. 교육부는 현장에서 나온 이러한 우수한 경험과 좋은 사례를 깊이 있게 정리하고 보급하여 각 지역과 각 학교 및 실천장소간의 협력을 강화할 것이다. 또한 학생들의 성장법칙과 인지특성을 따르며 전 학령기를 아우르고 교내외를 련결하며 지역특색을 반영하는 일련의 실천적 인재양성교육과정체계를 개발하여 교육의 실효성을 높일 것이다.
셋째, 보장체계를 보완하여 ‘안전하게 실천하는’ 문제를 해결한다.
우선 시간을 보장한다. 교육부는 전국적으로 매주 최소 반나절의 교외실습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며 각 지역과 학교가 지역여건에 맞게 학년별로 합리적으로 배치하도록 지도하여 학교 교육과정에 포함시킬 계획이다.
다음은 안전을 보장한다. 학교관리책임을 확실히 리행하고 교통, 식사, 숙박 등 각 단계의 방역조치를 세분화하여 활동계획을 수립하고 출발전에 반드시 보고하고 비상상황 대비책을 마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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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初审:韩奇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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