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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련속 전 성 1위! 연길 상업문화관광 융합으로 전자상거래 경제 추동
2026-09-20 16:55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풍부한 조선족 문화, 특색식품 및 문화관광 자원에 힘임어 연길시는 상업, 문화, 관광과 전자상거래의 심층 융합을 지속적으로 추동하고 있으며 선도적 라이브 방송 산지 탐방을 쥘손으로 삼아 특색제품의 판로를 넓히고 현역 전자상거래의 새로운 동력을 활성화시켰다. 1-8월 연길시의 온라인 소매액은 95.51억원에 달해 동기 대비 10.92% 장성했으며 7년 련속 전 성 현(시,구) 1위를 기록했다.

 

 

연길시는 량질 라이브 방송 자원을 정밀하게 련결하고 겸심홀딩스 산하 회사 및 아티스트 림의륜 팀과 협력하여 연길 산지 탐방 전자상거래 특별 라이브 방송 5회 련이어 조직해 연변의 량질 제품이 인터넷을 통해 더욱 광활한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했다. 

 

생방송 제작진은 미촌비빔밥, 대탄호, 해란강민속궁, 진달래랭면 등 특색있는 음식점들을 방문하고 중국조선족민속원, 공룡문화박물관, 공룡왕국, 공룡온천호텔, 해란명주탑, 모드모아스키장, 서시장, 인터넷인기간판벽, 1978문화창의원 등 문화관광 명소와 거리를 탐방하며 다국 전자상거래 보세직구 체험점 및 한식부, 금강산 등 생산가공 일선의 촬영을 통해 조선족 민속풍정과 무형문화유산의 매력과 산업 바탕색을 전국 네티즌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했다.

 

'연연우례' 지역 공공 브랜드를 에워싸고 연길 정선 소고기, 막걸리, 김치, 랭면, 인삼제품, 연변입쌀, 다국 뷰티 등 10여개 품목의 270여가지 특색제품을 집중적으로 소개했으며 루적 관객 연 1,574만명, 주문량 약 29.4만건 기록하고 매출액 1,015만원 넘어서며 토보 곡물, 식용유, 즉석식품, 신선식품, 육류 닭알 채소 차트에서 다수 시간대 선두를 기록했다. 규모이상 공업기업 15개, 규모이상 상업무역기업 3개에 의탁해 공급망 기반을 굳건히 다져 공업생산액과 사회소비품 소매총액의 동반 상승을 실현했다. 

2026년 1-8월 연길시 온라인 소매액은 95.51억원으로 동기 대비 10.92% 장성했다. 이는 연변주 총량의 66.28%, 길림성 총량의 10.83%를 차지해 7년 련속 전 성 현(시, 구) 1위를 기록했다. 농산물 온라인 소매액은 9.17억원에 달해 동기 대비 13.74% 장성했으며 전 성의 4.72%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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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은령

 

来源:延吉市商务局

初审:金垠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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