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3일, 도문시공안국 장안파출소는 군중의 신고를 받았다. 한 낡은 기와집에 불이 났는데 불길이 빠르게 번지고 있으며 현장에 연기가 자욱해 도움이 필요하다는 내용이였다.
민경들은 신속하게 현장에 출동했고 지붕이 주요 발화점임을 확인했다. 촌민들이 이미 겉에 붙은 불은 껐지만 현장은 여전히 연기가 자욱했고 집안에는 일산화탄소로 꽉 차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경들은 집안에 들어가 폭발위험이 있는 가스통을 제때에 안전한 구역으로 옮겨 폭발이 일어날 수 있는 위험요소를 제거했다.
이어 민경들은 지붕이 미끄럽고 붕괴될 위험, 고온에 의한 화상 위험에도 불구하고 지붕우에 올라가 랭각작업을 하고 가연물을 처리해 불이 다시 번지거나 확산되는 것을 막았다. 이와 동시에 주민들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켜 2차 안전사고를 예방했다. 소방부문에서 도착한 뒤에는 잔여 위험요소를 전면적으로 점검하고 제거했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편집: 한기영
来源:延边广播电视台
初审:韩奇颖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