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문광장 국경 중심 화단—‘조국축복’ 거대 꽃바구니가 정식으로 설치를 시작했으며 이달 25일 완공되여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올해 국경절화단 배치작업을 담당하는 대형 운송차량과 리프팅장비가 차례로 보안검사를 마치고 광장 핵심구역으로 서서히 진입했다. 이는 만민이 기대하는 국경 중심화단이 전면적으로 리프팅, 조립 시공단계에 들어섰음을 표징한다.
현장 시공차량에는 대형 꽃바구니의 핵심 꽃과 과일 장식이 실려있었다. 자재가 포장으로 덮여있었지만 복숭아, 감, 석류 그리고 꽃봉오리를 머금은 모란 등 상서로운 의미를 담은 꽃과 과일 조형이 선명하게 보여 올해 꽃바구니의 핵심 볼거리를 예고했다.
올해 ‘조국축복’ 중심화단은 혁신공예를 이어가며 3D 프린팅, 지능형 관개 등 신기술을 계속 활용하여 농후한 국경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조국축복주제를 부각시키는 동시에 친환경보호, 검소절약의 배치리념을 실천하여 수도 거리에 열렬하고 평화로운 명절분위기를 조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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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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