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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행심리 금물! 음주운전 절대 삼가해야
2026-09-17 11:06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술을 마시면 운전하지 말고 운전할 때에는 술을 마시지 말아야 한다'.

음주운전 단속은 계속되고 있지만 여전히 요행을 바라는 사람들이 있다. 

일전 연길시공안국 교통관리대대는 최근 적발한 음주운전 사례를 폭로했다.  

 

 

2026년 8월 13일 19시 34분경, 연길시공안국 교통관리대대 하북중대는 음주운전전문단속행동을 전개했다. 그러던중 리모가 운전한 소형 승용차가 검문지점에 이르렀고 민경은 검사를 실시했다. 문답 과정에서 민경은 운전자에게서 술냄새가 나는 것을 감지하고 음주운전혐의가 있다고 판단하여 즉시 현장에서 호흡식 음주측정을 실시했다. 결과 수치가  43mg/100ml로 음주운전에 해당했다. 

당사자는 음주후 자동차를 운전한 위법사실을 인정했고 민경은 법에 따라 그에게 상응하는 행정처벌을 내렸다.

알콜은 인체기능을 마비시키고 시각, 촉각을 포함해 판단력과 조작능력 등에 영향을 미친다.

▲운전자 음주운전후 가로수와 충돌

▲운전자 음주운전후 정상 주행중인 비동력차량과 충돌

    2026년 1월 18일, 필모모가 만취상태로 소형 승용차(1인 동승)를 운전해 급커브가 있는 오르막 구간에 이르렀을 때 운전하던 차량이 뒤로 밀려 도로 아래로 전복되여 동승자 자모모가 현장에서 사망했으며 필모모는 다치고 차량 일부가 파손되였다. 사고 발생의 주요원인은 필모모가 음주후 차량을 운전하여 급커브가 있는 오르막 구간을 지날 때 부적절한 조작으로 차량이 뒤로 밀려 전복 추락한 것이다. 동승자 자모모는 위법과실행위가 없다. 공안기관은 법에 따라 필모모가 사고의 모든 책임을 지며 자모모는 책임이 없다고 인정했다.

    음주후에도 운전대를 잡으려는 운전자는 자신의 생명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는 것일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서는 법률의 한계를 시험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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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은령

 

来源:延吉市交警大队

初审:金垠伶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