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길림성공안청 교통관리총대 고속도로연변지대 순찰2대대 민경들은 야간순찰중, 연료가 떨어져 턴넬안에 고립된 차량의 긴급 상황을 신속히 처리했다.
그날 밤, 지대 지휘중심은 소형 승용차 한대가 주행중 연료소진으로 고속도로 턴넬안에 멈춰선 채 움직이지 못하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도로에서 야간 순찰중이던 민경은 지령을 접수하자 즉시 차를 몰고 사고 현장 턴넬로 출동해 구조작업을 진행했다.
민경은 현장에 도착한 후 신속하게 안전보호조치를 취했다. 차량 뒤쪽에 규정에 따라 경고표지를 설치하고 경광등을 켜서 지나가는 차량들이 피하도록 유도해 턴널내 시야 불량으로 발생할 수 있는 추돌 등 2차 교통사고를 철저히 방지하고 현장 도로통행질서를 전력으로 확보했다.
민경들이 해당 차량 운전자 마선생과 소통한 결과 당일 마선생은 복합동력 소형 승용차를 몰고 송원에서 출발해 훈춘으로 돌아가던 중이였는데 도중에 주유소와 충전소가 공사중이라 연료를 보충하지 못했고 게다가 사전에 차량 연료량을 충분히 예측하지 못하고 출발전에 연료를 미리 보충하지 않아 해당 고속도로 턴넬안까지 왔을 때 연료가 완전히 바닥나 동력시스템이 멈췄고 턴넬안에 갇혀 진퇴량난에 빠진 것을 알게 되였다.
상황을 파악한 민경들은 마선생의 불안정서를 안정시키고 나서 차를 몰고 린근 주유소에 가서 100원어치 휘발유를 구매한 후 신속히 현장으로 돌아왔다. 이어 민경들은 마선생을 도와 차량에 연료를 주입했으며 전체 구조작업은 안전하고 효률적으로 진행되였다.
연료를 주입하자 차량은 시동이 걸렸고 마선생은 심야에 신속히 출동해 어려움을 해결해 준 고속도로 민경들에게 거듭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고속도로 민경 당부:
운전자들은 출행하기 전 반드시 연료, 전력, 타이어, 제동 등 차량상태를 미리 점검하고 주행경로와 보급장소를 계획해야 한다. 기름전기 복합동력 차량은 주행 가능 거리를 합리적으로 예측하고 무모하게 운행하지 말아야 한다.
고속도로 턴넬은 공간이 밀페되고 시야가 제한되며 차량속도가 빨라 차량이 정체될 경우 교통사고가 발생하기 쉽다. 고속도로에서 차량 고장이나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차를 길 변두리에 세우고 사람은 대피한 뒤 즉시 신고해야 한다. 고속도로 신고전화는 0431-12122 이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편집: 한기영
来源:吉林高速公安延吉分局
初审:韩奇颖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