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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신문넷, 민족무용극 《오설장백》 조명
2026-09-15 09:42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길림성 연변가무단에서 알심들여 창작한 홍색주제 민족무용극 《오설장백》이 길림성 대표작품으로서 제7회 전국소수민족문예합동공연에 무대에 올라 근일 북경 천교극장에서 성공적으로 첫 공연을 펼쳤다. 

《오설장백》은 동북항일련군 14년 투쟁의 력사를 배경으로 처음으로 '항일련군 재봉대 녀전사'를 홍색무용극의 주인공으로 다루었으며 동북지역의 평범한 녀성들이 고향을 지키는 데로부터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기까지의 성장과정을 실감나게 보여주어 항일련군 후방 녀전사를 소재로 한 국내 무용극 창작의 공백을 메웠다.

혈육의 정, 사랑, 군민의 정, 민족정, 가국정회… …다양한 정서가 무대우에서 교차하고 무용수의 몸짓에서 소리없이 흘러나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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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은령

 

来源:中新网

初审:金垠伶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