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는 아이의 급성장기에 일부러 체중을 조절하면 키성장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주장이 돌고 있다. 이것은 과연 사실일가?
전문가들은 이는 틀린 것이라고 밝혔다.
반드시 체중을 조절해야
체중조절이 반드시 필요한바 과체중인 아이들은 체중을 줄여야 한다. 여기서 체중조절은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체질량지수를 유지하도록 돕는 것이다. 특히 체내지방을 줄이고 근육을 늘려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비만한 아이들의 과도한 지방이 에스트로겐을 분비해 골단이 조기에 닫히면서 키성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많은 비만아동은 어릴 때 또래 아이들보다 키가 커보일 수는 있지만 결국 성인이 되면 또래보다 키가 작아진다.
감량과 체중조절의 차이 명확히 해야
어린이는 성장속도가 급격히 증가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체중관리의 핵심목표는 체중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체중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키성장을 우선적으로 촉진하는 것이다. 키가 계속 자라면서 체질량지수는 자연스럽게 감소할 수 있다.
일상 식단구조 주의해야
균형잡힌 식단을 위해서는 우선 충분한 량질단백질과 칼시움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례하면 유제품, 요구르트 등이 있고 특히 흰고기, 닭고기, 생선 등을 포함한 량질단백질 섭취를 강조해야 한다.
다음으로 당분이 포함된 음식, 례를 들어 당분이 든 음료를 줄여야 한다.
또한 정제된 탄수화물, 례하면 정제쌀이나 흰밀가루와 같은 정제탄수화물 섭취도 조절해야 한다.
이와 더불어 적절한 운동을 병행해야 하며 특히 야외활동, 례하면 줄넘기, 롱구, 구기 종목 등이 좋다. 이런 운동은 뼈의 발달을 자극하고 음식 속 칼시움의 흡수를 촉진해 아이들이 키가 크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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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初审:金成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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