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최근 기자회견을 소집해 교원대오 양성 관련 상황과 42번째 교원절 선전 및 기념행사를 소개했다.
교육부 대변인은 교육강국 건설목표를 확고히 하기 위해 교원대오 양성을 더욱 중요한 전략적 위치에 두어야 하며 교원발전 국가행동을 전면적으로 추진하고 더 많은 실질적이고 강력하며 새로운 방안을 내놓아 고품질의 교원발전체계를 신속히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교원의 전문성 및 인재양성능력을 전면적으로 향상시켜 모든 아이들이 인생의 참스승을 만날 수 있도록 하고 교원이 진정으로 사회에서 가장 존경받고 가장 부러움을 받는 직업이 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원을 악의적으로 비방하는 행위에 대해 ‘무관용’원칙 적용
교원의 모습은 아이들 미래의 모습에 영향을 미친다. 교원이 마음 속에 리상을 품고 있어야 아이들의 눈에는 먼 미래가 보일 수 있다. 교육부는 교원의 도덕과 풍기를 최우선 기준으로 삼고 교원을 비방하는 행위에 대해 ‘무관용’원칙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는 교원의 직업륜리의 최저선일 뿐만 아니라 모든 학생과 모든 가정에 대한 가장 엄숙한 약속이기도 하다.
교육부는 또 교육일선에 뿌리 내리고 친근하고 존경받으며 귀감이 되는 본보기를 더 많이 발굴하여 새 시대 우수한 교원들의 이야기를 잘 전함으로써 교원들이 ‘나 또한 저런 모습이 될 수 있다(我也可以成为的样子)’는 것을 보도록 하여 교육과 인재양성이 단순한 직업이 아니라 국가가 인정하고 시대가 필요로 하며 미래가 맡겨진 사업임을 진심으로 느끼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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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初审:金垠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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