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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할인 항공권 대량 등장! 항공권가격 급락→
2026-09-02 08:07 인민넷 조문판

최근 민항은 학생 등 귀로려객류 고봉을 맞이했지만 항공권가격이 크게 오르지 않았으며 일부 항선은 오히려 특가항공권이 나왔다. 기자가 온라인관광플랫폼에서 8월 31일 북경에서 심천으로 가는 항공편을 검색한 결과 당일 예약 최저가격 항공권이 500원에 불과했고 북경에서 상해, 성도, 항주까지 모두 300원 정도에 불과했다.

동정연구원 연구원 설빙빙은 음력설운수 귀로고봉이 항공권가격의 상승을 초래하지 않았다고 소개했다. 올해 여름방학운수에 항공사들은 운송력을 크게 투입했고 현재까지 뚜렷한 감소는 없었다. 수요로 보면 귀로려객은 주로 학생으로서 국소적 점대점 수요에 속한다. 일부 대학교의 개강시간도 비교적 분산되여있어 전체 시장을 보면 수요와 공급이 긴장된 상황은 아니다. 현재는 고봉기를 피한 출행의 최적의 시기이다.

장강증권 교통운수업계 수석분석사 조초는 앞으로 1~2주 동안 항공권가격이 어느 정도 하락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항공의 절대적인 려객류 규모를 포함하여 성수기 이후에 뚜렷하게 감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9월은 전통적인 비수기여서 운송력이 비교적 충족하기에 국경절련휴 이전까지는 전체 항공권가격이 낮은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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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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