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74주년 기념일을 맞으며 연변의 여러 풍경구에서는 풍성한 혜민우대정책을 선보이게 된다.
중국조선족민속원
9월 2일부터 4일까지 연변주내 주민은 본인 신분증 또는 거주증이 있으면 무료로 입장해 유람할 수 있다. 9월 3일 자치주 창립 기념일 당일에는 민속원내에서 종일 정채로운 공연이 펼쳐지며 주민들은 가을풍경을 감상하고 민속문화를 체험하며 명절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연길공룡박물관
'자치주 창립 기념일 경축 한정판' 공익 과학보급강좌를 선보이게 되는데 9월 3일 9:00, 11:00, 13:00, 15:00에 총 4회 무료로 진행된다. 강좌는 연길공룡화석 발굴과정을 기점으로, 연변주의 력사변천과 민족문화의 맥락을 교묘하게 련결했다. 당일 입장하는 관광객들에게는 공룡요소와 조선족 전통 문양을 결부한 맞춤형 기념 책갈피도 증정하는데 200개 한정,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연길공룡왕국
연변주 주민을 대상로 주제락원 반값 입장권 119원/인(정가 238원), 온천물놀이세계 입장권 90원/인(정가 138원)을 출시한다. 예매기간은 8월 28일부터 9월 1일까지이고 사용기간은 9월 2일부터 9월 6일까지이며 틱톡 계정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9월 2일부터 5일까지 야간영업도 함께 개시한다.
훈춘와스토크환락섬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공원내에서 환영공연, 가무, 마술, 퍼레이드, 곡예, 관광객 참여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를 펼치게 된다. 발해고진, 동북범표범자연과학보급관 등 곳에서도 풍부한 공연과 우대활동을 선보이게 된다.
중국조선족두만강문박원
9월 3일 당일 예술관 입장권 반값(정가 40원, 행사가 20원) 행사를 선보이게 된다. 9월 3일부터 어린이놀이공원 입장권을 구매하면 예술관 입장권 반값 행사도 함께 향수할 수 있다. 정가 89원인 '일생일세' 월청만 입장권은 행사가 39원에 향수할 수 있다.
돈화륙정산풍경구
9월 2일부터 6일까지 연변주 주민 입장권 반값(50원) 행사를 선보이게 된다. 돈화시민은 무료 입장(단 10원 관광뻐스표를 구매해야 함)할 수 있다. 9월 2일부터 4일까지 매일 9:00-10:00에 국풍 꽃차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9월 3일에는 공익 도보행사가 열리며 9월 3일부터 4일까지 매일 9:00-10:30에 '성세연변·복요륙정' 주제 문예공연과 무형문화유산장터가 펼쳐진다. 이 기간 한총령홍색관광구에서도 연변주 주민 입장권 반값 할인이 적용된다.
룡정
9월 2일부터 6일까지 룡정 량전백세운동휴가관광구 지혜농장은 무료입장할 수 있다. 해란대풍경구에서는 전국 관광객들이 신분증을 제시하면 30원/인의 우대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전국 대학생은 유효증건을 제시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안도
안도백화곡조선족고촌락풍경구, 조공부풍경구, 대관동문화원풍경구, 력사문화원풍경구는 자치주 창립 기념일기간 연변주 주민들에게 입장권 반값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화룡시, 왕청현에서도 다채로운 관광코스와 문화관광체험행사를 준비했다. 주의할 점은 각 풍경구마다 할인혜택의 적용 기간과 수준이 서로 다를 수 있으니 출행전 구체적인 정책을 확인하고 본인의 신분증 또는 거주증 등 유효증건을 지참하기 바란다.
황금빛 9월, 연변대지는 가을정취가 무르익고 있다. 우리 모두 관광지에서 만나 연변의 74주년 생일을 함께 축하하자!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편집: 김은령
来源:延边晨报
初审:金垠伶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