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길시공안국 북산파출소와 진학파출소는 접촉성 사기사건 2건을 잇따라 해결하고 범죄혐의자 2명을 성공적으로 나포했다.
8월 1일 오전 9시경, 북산파출소는 시민 하선생으로부터 집 장식 관련 봉사를 제공하겠다는 빌미로 9만 5천원을 편취당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민경은 신고를 받고 즉시 수사에 착수해 연길시 무직자 양모를 신속하게 용의자로 특정했다. 완전한 증거사슬을 확보하기 위해 민경은 양모의 경제상황을 조사했으며 양모가 여러 건의 개인채무를 떠안고 있고 하씨로부터 편취한 9만 5천원을 모두 개인 생활비로 사용한 사실을 확인했다. 이후 민경은 신속히 출동해 양모의 거주지에서 그를 성공적으로 검거했다.
심사결과 양모는 2025년 6월부터 9월까지 불법점유를 목적으로 집 장식 관련 봉사를 제공할 수 있다고 하면서 하선생으로부터 9만 5천원을 편취한 범죄사실을 교대했다. 현재 양모는 사기혐의로 공안기관에 의해 법에 따라 형사강제조치를 받았으며 사건은 진일보 처리중에 있다.
한편 이와 비슷한 사건이 또 있었다. 8월 4일, 진학파출소 민경이 미제사건의 단서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54세 연길적 남성 장모룡의 행적이 수상하고 자주 자동차를 몰고 연길과 룡정을 오가는 것을 발견했다. 민경은 단서를 추적하며 지속적으로 탐문수사를 벌였고 결국 연룡도로 개발구 교차로에서 그를 검거했다. 심사결과 장모룡은 2024년 8월 공공임대주택 신청을 대신 처리해주겠다는 명목으로 시민 상녀사로부터 2만 3천원을 편취한 범죄사실을 교대했다. 현재 장모룡은 공안기관에 의해 법에 따라 형사강제조치를 받았으며 사건은 계속해 수사처리중이다.
경찰 알림:
장식봉사 및 공공임대주택 대리 신청은 사기피해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분야이다. 낯선 사람의 구두약속을 쉽게 믿지 말고 주택, 장식 등 관련 사항은 반드시 정규적인 경로를 통해 처리해야 한다. 많은 액수의 돈을 먼저 결제할 것을 요구하거나 수수료를 요구하는 경우 반드시 경각심을 높이고 여러 경로로 사실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절대로 쉽게 계좌이체하지 말고 자신의 돈주머니를 잘 지켜야 한다. 만약 사기피해를 당했을 때는 제때에 경찰에 신고해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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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한기영
来源:延边晨报
初审:韩奇颖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