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8일, 올해 두번째이자 마지막 월식이 하늘에서 상연된다. 이번 월식은 깊은 부분월식이지만 아쉽게도 이번 월식이 일어나는 시각 우리 나라는 낮시간대인지라 볼 수 없다. 천문과학보급 전문가들은 우리 나라 대중들이 이번 월식을 볼 수는 없지만 초가을 첫 보름달을 감상할 수 있다고 말했다.
태양에서 나온 빛이 지구에 가로막히면 지구뒤편에 그림자가 생기는데 이것이 바로 지구그림자이다. 지구그림자는 본영과 반영 두부분으로 나뉜다. 만약 해, 지구, 달 세 요소가 정확히 또는 거의 일직선을 이루고 지구를 중심으로 도는 달이 전부 또는 일부가 지구의 그림자 속으로 들어가면 지구의 밤 쪽에 있는 사람들은 달의 형태와 색상이 변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월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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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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