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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정사건] "차문을 당겨보니 열려서..."
2026-08-27 18:58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일전 룡정시공안국 안민파출소는 주민 류모로부터 신고를 받았는데 호텔앞에 세워둔 차량에 있던 현금 3,600원을 절도당했다는 내용이였다. 

신고를 접수한 후 민경들은 즉각 조사에 들어갔고 2시간만에 용의자는 물론 거처까지 알아냈다. 곧이어 민경들은 용의자 이모(가명)를 성공적으로 검거했다. 

조사에서 이모(가명)는 자신의 절도행각을 낱낱이 교대했다. 이모(가명)에 따르면 그는 당시 닥치는 대로 차문을 당겨보다가 류모의 차문이 열리자 차안에 있던 현금 3,600원을 훔쳤다고 한다.

현재 이모(가명)는 이미 형사강제조치가 취해진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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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성무

 

来源:延边晨报

初审:金成武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