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돈화시교통운수종합행정집법대대는 시민이 분실한 2만여원의 현금, 고급시계와 각종 중요증서를 신속하게 찾아주어 실제행동으로 인민을 위하는 초심을 실천하고 '따뜻한 연변'이라는 도시브랜드를 다시 한번 빛냈다.
"감사합니다! 덕분에 큰 손실을 면했습니다!"
최근 시민 김선생은 돈화시교통운수종합행정집법대대를 찾아 축기를 전달하며 거듭 고마움을 표했다.
8월 18일 오후 1시 30분경, 김선생은 택시를 타고 목적지에 도착한 뒤 급하게 하차하느라 뒤늦게 가방을 택시 뒤좌석에 두고 내린 것을 알아차렸다. 가방안에는 현금 2만여원과 고급시계 하나, 신분증 등 개인서류가 들어있었다. 갑작스러운 일에 김선생은 마음이 초조해졌고 바로 교통운수종합행정집대대에 찾아가 도움을 요청했다.
민경은 김선생이 알려준 승차시간, 주행로선 등 단서를 바탕으로 택시 주행궤적을 정밀하게 정리하고 구간별로 조사를 펼쳐 관련 택시의 상세 정보를 빠르게 확정한 뒤 운전기사와 즉시 련락을 취했다. 택시기사는 차량 뒤좌석에서 김씨가 두고 내린 가방을 찾아냈다.
이어 택시기사는 곧바로 가방을 가지고 교통운수종합행정집법대대에 가서 물건을 확인받았고 가방안 현금, 시계, 각종 서류 등이 하나도 빠짐없이 온전한 상태였다. 잃어버린 물건을 모두 되찾은 김선생은 교통운수종합행정집법대대 사업일군들의 효률적인 사업태도에 찬사를 보내는 동시에 물품을 돌려준 택시기사에게도 감사를 표했다.
한편 돈화시교통운수종합행정집법대대 사업일군은 시민들이 평소 택시 등 대중교통수단을 리용할 때 현금, 귀중품, 증명서 등 소지품을 잘 보관할 것과 만약 부주의로 물건을 분실했을 경우 당황하지 말고 즉시 교통운수종합행정집법대대에 도움을 요청하거나 혹은 0433‑6224731에 전화해 도움을 요청할 것을 당부했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편집: 한기영
来源:敦化市交通运输综合行政执法大队
初审:韩奇颖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