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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71세 사진작가, 진귀한 야생동물 장면 기록해
2026-08-25 18:54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길림성 훈춘시 양포향 송림촌 사금구에서 야생동식물 사진작가 곡보신(71세 )은 20여년간 산을 순찰하며 림지를 보호해 왔고 카메라로 삼림생태의 놀라운 변화를 기록해왔다. 그동안 곡보신은 어미호랑이가 새끼 다섯마리와 함께 나들이하는 진귀한 장면을 기록했고 집앞에서 꽃사슴이 무리 지어 먹이를 찾는 모습도 담았다. 곡보신은 림지를 보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야생동물 영상자료를 교실로 가져가 아이들에게 보여주면서 생태보호의 의미를 널리 전파하고 삼림보호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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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한기영

 

来源:中国日报

初审:韩奇颖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