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관련 부문에서 알아본데 따르면 성도 수동선(S201) 로면개조공사가 시공단계에 진입했다. 시공기간은 8월 20일부터 10월 30일까지이며 이 기간 시공구간은 전면 통제된다.
성도 수동선(S201) 로면개조공사는 시작점이 연길‑왕청 경계에 위치하고 북장지촌, 남장지촌, 삼도만진을 거쳐 종점은 연길‑안도 경계에 이르는데 로선 총길이는 35.3킬로메터이다. 2026년 시공구간은 K200+080~K212+391.243(연길 안도 경계 - 연길 삼도만진)으로 로선 총길이는 12.3킬로메터이다.
시공과정에 일반차량의 현장진입으로 인한 안전위험을 방지하고 대중형 화물차량이 세멘트안정쇄석 기층구조에 미치는 품질영향을 차단하며 또한 강우의 영향으로 공사일정이 촉박한 점을 고려해 이번 공사는 전 구간 도로를 전면 통제한 상태로 진행된다.
시공기간 안도에서 왕청으로 가는 차량은 훈춘-울란호트 고속도로, 목단강-연길 고속도로를 통해 왕복 우회할 수 있고 국도 G302 훈춘-아르산도로 안도구간, 국도 G333 삼합-모리다와선 왕청구간으로 왕복 우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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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한기영
来源:延吉融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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