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룡정시공안국 교통관리대대는 교통안전 집중단속 행동에서 한차례 취중운전 사건을 적발하였다.
이날 향진집법중대는 국도 삼합-모리다와선에서 검문소를 설치하고 근무하던 과정에 승합차 한대가 검문구역에 진입했는데 주행궤적이 불안정하고 속도가 느린 것을 발견하고 이상함을 감지했다.
민경들은 즉시 차량을 세워 운전자에 대해 1차 음주측정을 진행했는데 알콜농도가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후 사법감정중심의 검사 결과 운전자의 혈중알콜농도가 157.78mg/100ml로 확인되여 취중운전에 해당되였고 위험운전죄 혐의가 있었다.
운전자 주모(가명)에 따르면, 그날 자정 무렵 그는 친구와 함께 야식으로 꼬치를 먹으러 나갔고 술자리는 새벽까지 이어졌다고 했다. 술자리가 끝난 뒤 친구가 집으로 돌아가려 하자 주모는 이른 아침이라 도로에 차량이 적고 교통경찰의 단속도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친구를 집까지 데려다주기 위해 운전을 했으며 하지만 이동중에 교통경찰에게 걸렸다고 했다.
<중화인민공화국 도로교통안전법> 관련 규정에 따라 공안기관은 그의 운전면허를 취소하고 5년 이내에 다시 취득할 수 없도록 했다. 동시에 그의 행위는 이미 위험운전죄 혐의가 있기에 법에 따라 형사책임을 추궁하게 된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편집: 김성무
来源:延边交警
初审:金成武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