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기자가 훈춘해양경제발전시범구 호시무역구관리국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로씨야산 랭동닭발이 최근 이미 순조롭게 훈춘통상구를 통해 수입 통관을 완료했다고 한다.
이번에 수입한 랭동닭발의 총 22.5톤으로, 훈춘 호시무역 수입육류 가공업무의 첫번째 사례로서 훈춘 호시무역 수입상품 착지 가공 산업체인이 한층 더 확장되였음을 의미한다. 첫 주문업무가 안정적으로 정착되도록 하기 위해 호시무역구관리국에서는 세관, 물류기업 및 시장경영주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통관절차를 지속적으로 최적화하고 통관효률을 높이며 물류체인을 원활하게 하여 신규 업무가 규범적이고 질서있게 전개되도록 전방위적으로 보장했다.
2020년 5월, 훈춘은 전국 제1진 호시무역 수입상품 착지 가공 시점도시로 비준받았다. 호시무역정책에 따라 수입 착지 가공 상품은 위탁신고, 직통운송, 현장 검사 면제 등 편리화 조치를 향수할 수 있다. 전국 제1진, 길림성 유일의 호시무역 수입상품 착지 가공 시점도시로서 훈춘시는 최근 몇년간 지역적, 정책적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고 대 로씨야 경제무역 합작을 심화하며 정택혜택을 발전우세로 전환시키기 위해 힘쓰면서 수입경로를 지속적으로 넓히고 호시무역 품목을 풍부히 하며 '호시무역+착지 가공' 산업모식 발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고품질 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제공했다.
이번 랭동닭발의 순조로운 통관은 훈춘 호시무역 육류 착지 가공 품목의 공백을 메우고 호시무역 착지 가공 산업 업태를 한층 더 풍부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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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은령
来源:延边晨报
初审:金垠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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