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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니뇨 빠르게 발전! 력사상 가장 강력한 수준 될듯!
2026-08-20 09:48 인민넷 조문판

 

 

 

국가기후센터는 8월 18일, 현재 적도 중동태평양의 해수면온도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11월에서 12월 전후에 정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소개했다. 이로 인해 초강력 엘니뇨 현상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력사상 가장 강력한 수준이 될 확률이 높다.

올해 여름 이래 우리 나라 기후특성은 엘니뇨발달단계의 전형적인 영향을 반영하고 있다. 동부에 남북으로 두개의 다우대(多雨带)가 형성되여 폭우과정은 면적이 넓고 강도가 강했으며 강수구역이 중첩되였다. 태풍은 활발하고 강도가 강했으며 바람과 비의 영향이 오래 지속되였다.

국가기후센터는 적도 중동동태평양이 2026년 5월에 엘니뇨상태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최근 해수면온도가 지속적으로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7월 관측구역의 해수면 온도지수는 이미 2.09℃에 달해 6월보다 0.49℃ 상승했으며 8월 상반기에는 진일보 상승해 2.64℃에 이르렀고 온난화 속도가 매우 급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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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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