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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을 초월한 발해국 복식 전시 연변박물관에서 펼쳐질 예정
2026-08-14 11:33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의관은 례의제도를 담고 옷자락은 문화의 맥을 잇는다. 천년벽화의 희미한 륜곽이 장인의 정성으로 복원된 정교한 예술과 만나고 발해국의 화려한 풍모가 당나라 성세의 웅장한 기품과 만날 때 시공을 초월한 문명의 대화가 연변박물관에서 성대하게 막을 올린다.

국가예술기금 전파교류 홍보지원사업인 '륙합동풍——당나라 발해정효공주묘 벽화복식 복원 성과전' 첫 순회전시회가 8월 15일 오전 10시에 연변박물관 1층 대청에서 성대하게 개막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복식을 매개로 발해국의 '헌상중국(宪象中国)' 문화코드를 해독하고 당나라 동북 변경 지역과 중원 왕조가 함께 울린 문명의 성세를 재현한다.

 

    

 

 

 

 

 

 

전시명칭:륙합동풍——당나라 발해정효공주묘 벽화복식 복원 성과전

전시기간:2026년 8월 15일 — 9월 15일

전시장소:연변박물관 3층 동쪽 림시전시실

주최단위:북경복장학원

지원단위:연변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연변주문물국)

협력단위:연변박물관, 중화녀자학원 문화전파및예술학원

자문전화: 0433-43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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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한기영 

 

来源:延边博物馆

初审:韩奇颖

复审:金红花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