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되면서 길림성 돈화시의 깊은 산속에서 인삼열매가 붉게 물들기 시작했다. 탐스럽게 익은 인삼열매는 마노처럼 푸른 인삼잎 사이사이로 여기저기 송이송이, 또는 빼곡히 박혀 있다. 해빛이 숲 사이로 내려앉고 고요한 산길이 어우러져 한폭의 수채화같은 풍경을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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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한기영
来源:新华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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